경기패스 신청하러 가기
2026년부터 시행 되고 있는 K패스 모두의카드는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경기도민이라면 경기패스를 통해 추가적인 환급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해당 제도의 개요부터 신청 절차, 주의사항까지 정리하였습니다.
📌 K패스란?
K패스는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시행하는 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등)을 이용하면 일정 비율의 교통비가 다음 달에 환급되는 구조입니다. 해당 정책은 2023년부터 시범 운영되었으며, 2026년부터는 전국 확대 및 제도 개선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출처: K패스 공식 홈페이지
💳 모두의카드란?
모두의카드는 K패스 구조에 정액제 개념을 추가한 새로운 형태입니다. 월 기준금액(약 6만 원 수준)을 초과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우, 초과 금액을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요금이 높은 GTX, 광역버스 등을 자주 이용하는 승객에게 더욱 유리한 제도입니다.
🏙️ 경기패스란?
경기패스는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지역 맞춤형 환급 제도입니다. 모두의카드에 경기도 예산이 추가로 투입되어 도민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합니다. 단, 신청 조건으로는 K패스 가입이 선행되어야 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로 확인되어야 혜택이 적용됩니다.
출처: 경기도청 공식 홈페이지
📝 신청 절차 요약
- K패스 제휴 교통카드 발급 (신한, 하나, 국민 등 주요 카드사 또는 모바일 교통카드)
- K패스 공식 앱/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교통카드 등록
- 모두의카드 이용 동의 (2026년 이후 정식 운영 예정)
- 경기패스 신청 및 도민 인증 (주민등록상 주소 기준)
⚠️ 유의사항
- 교통카드는 등록된 카드만 사용해야 환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 카드 등록 전 사용분은 소급 적용되지 않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 환급은 매월 말 기준 이용 내역 집계 후 익월 지급됩니다.
❓ Q&A: 자주 묻는 질문
Q1. K패스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카드 발급이 필요한가요?
A. 네. K패스 제휴카드(체크, 신용, 모바일 포함)를 발급받고, 해당 카드를 앱에 등록해야만 교통 이용 내역이 집계되고 환급이 이루어집니다.
Q2. 경기패스는 경기도민만 이용 가능한가요?
A. 맞습니다. 경기패스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로 되어 있어야 신청 및 인증이 가능하며, 타 지역 거주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3. 모두의카드와 경기패스 중복 혜택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K패스를 기반으로 모두의카드에 동의하고, 경기패스를 신청하면 환급 혜택이 누적 적용됩니다. 단, 이용 기준은 각 제도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참고 링크
✅ 마무리
대중교통 이용이 일상인 시민들에게 K패스와 모두의카드는 분명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경기패스까지 활용한다면, 매달 수천 원에서 많게는 수만 원까지 교통비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제도는 2026년부터 확대 시행될 예정이므로, 지금부터 카드 발급과 시스템 등록을 준비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